(모스크바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가 올해에 국방력강화를 위한 여러가지 조치를 취할것을 계획하고있다.
그 한고리로 발뜨함대에 취역한 새 세대 대공미싸일종합체 《C-400》이 오는 4월에 깔리닌그라드주에서 전투직일근무에 진입하게 된다.
함대사령관은 현재 종합체를 위한 진지들이 굴설되고있다고 하면서 종합체는 로씨야의 최서단에 위치한 지역이 사방으로부터 가해지는 공격을 막을수 있도록 깔리닌그라드주의 중심부에 전개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아스뜨라한주에 있는 까뿌스찐 야르사격장에서는 올해 전략로케트군과 반항공군, 륙군의 미싸일부대와 포병대를 위한 약 70종의 신형무장장비시제품시험이 진행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