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남부꾸릴렬도의 4개섬은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로 로씨야령토로 되였다고 하면서 섬들에 대한 로씨야의 주권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언명하였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복잡성을 조성하거나 감정을 앞세워서는 안된다고 밝히고 그는 일본은 례의에 어긋나는 성명을 삼가하여야 하며 일방적으로 력사를 외곡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