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흐르바쯔까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웨스나 뿌쉬츠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