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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남조선당국의 망동은 천벌을 받을것이다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당국은 조국을 반역한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우리 인민이 흘린 피눈물을 악의에 차서 중상모독하였으며 나중에는 생뚱같은 모략설까지 꾸며내여 여론화하려고 책동하였다.

21일부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을 감히 비하하고 존엄높은 우리 제도의 영상을 흐려놓기 위한 극악한 도발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로동신문》은 이번 대국상기간 우리 인민이 흘린 피눈물은 자기 령도자를 친어버이로 따르고 받드는 충정이 어린 가장 고결한것이며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뗄래야 뗄수 없는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사회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순결한 비애의 분출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삶의 태양, 친어버이를 잃은 우리 인민의 비통함을 색안경을 끼고 대한다는 그자체가 벌써 인간성을 줴버린자들의 반인륜적처사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원래 리명박패당이 사기와 협잡, 모략과 기만에 이골이 난 추악하고 졸렬한 정치간상배들임을 모르는바 아니다.그러나 상상조차 할수 없는 망발로 우리 인민의 의리와 량심을 모독하고 어디서 주어왔는지도 알수 없는 새빨간 거짓말까지 늘어놓으며 현실을 오도한것은 실로 경악을 자아낸다.리명박패당은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한마디로 우리의 강위력한 일심단결에 쉬를 쓸고 골수에 배긴 체제대결야망을 이루어보려는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한갖 개꿈에 지나지 않는다.혁명의 수뇌부를 생명처럼 여기는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어제도 오늘도 변함이 없으며 일심단결은 대국상이라는 가장 어려운 시련을 통해 더욱 반석같이 다져졌다.주체의 태양을 영원히 받들어모시고 위대한 당을 따라 선군의 한길로 계속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혁명대오를 좀스러운 간상배나부랭이들이 쏠라닥질하며 어째보려 하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

《민주조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리명박역적패당의 죄악에 대해 끝까지 따라가면서 계산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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