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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문학발전의 비약을 안아온 불멸의 대강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1(1992)년 1월 20일에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주체문학론》은 주체문학발전의 비약을 안아온 불멸의 대강이다.

로작에는 시대와 문예관, 민족문학예술유산과 혁명적문학예술전통, 조선문학의 영원한 형상원천으로서의 사회정치적생명체와 수령형상창조문제 등 주체문학건설에 관한 리론들이 심오하게 정립되여있다.

작품의 종자와 형상원리, 문학의 종류와 형태들, 그 창작실천에 관한 문제도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로작의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지난 20년간의 문예작품창작실천을 통하여 뚜렷이 증시되였다.

백두산3대장군의 위인적풍모와 불멸의 업적을 감명깊게 서술한 장편소설 《태양찬가》, 《평양은 선언한다》, 《봄의 서곡》, 《녀성의 노래》등의 40여편의 총서작품들이 창작되여 천만심장을 격동시키는 혁명투쟁의 교과서로 되였다.

서사시 《영원한 우리 수령 김일성동지》, 영생불멸의 혁명송가《김정일장군의 노래》, 가사 《2월은 봄입니다》, 서사시《당은 어머니》, 희천시초《<희천속도>의 불바람》, 가사《녕변의 비단처녀》 등 수령과 당을 노래하고 부강조국건설에 떨쳐나선 인민의 투쟁모습을 반영한 수만편의 시가작품들도 창작되였다

장중편소설들인 《환희》, 《백금산》, 《열망》, 《항로》, 《들장미》, 단편소설들인《평양의 밤》, 《열다섯번째 해》등 3,000여편의 소설작품들도 출판되여 약동하는 조선의 현실과 근로자들의 아름다운 생활을 힘있게 구가하였다.

이외에도 희곡문학 《오늘을 추억하리》, 영화문학 《백옥》, 《훈련의 하루》 등의 작품들도 선군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조선 군대와 인민의 신념의 대진군을 힘있게 추동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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