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야당인 통합진보당 성원들이 민중의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독점재벌들의 배를 불리워주는 당국을 단죄하여 18일 서울역에서 시위를 벌리였다.
그들은 리명박《정부》가 적자를 구실로 철도를 민영화하여 재벌기업에 넘겨주려고 획책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국민의 혈세를 짜내여 1% 독점재벌들의 리윤만을 채워주며 사회질서를 심각히 파괴하는 멍텅구리《정책》이라고 규탄하였다.
민중의 세금을 빨아내여 자본가들의 배를 불리워주는 현 집권자의 책동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철도의 민영화를 막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