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군의 해병대무력이 대대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을 획책하고있다.
19일 남조선강점 미해병대사령관과 남조선군의 해병대사령관이 서울 룡산에 있는 미해병대사령부에서 3월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쌍룡》이라고 불리우게 될 대규모의 합동상륙훈련을 감행하기 위한 음모를 꾸몄다.
호전광들은 1989년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이후 최대규모로 벌어질것이라고 하는 이 합동군사연습에 해병대와 함께 일본 오끼나와주둔 미제3해병원정군소속 병력 1만여명을 참가시켜 상륙, 침투, 실탄사격 등의 선제공격연습을 벌릴것을 획책하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군 해병대는 이와 별도로 상반기에 조선서해 5개 섬들에서 전술토의, 지형정찰, 해상사격훈련들의 확대를 기본으로 하는 야외기동훈련을 벌리며 이를 올해부터 정례화하기로 하였다.
한편 남조선호전광들은 2월과 7월 미제침략군의 주관하에 감행될 해외에서의 전쟁연습들에 해병대무력을 파견하기로 하였다.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 아무리 《대화》타령을 늘어놓아도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려는 침략적야망은 결코 가리울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