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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자들에게 생일상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여든번째 생일을 맞는 피바다가극단 고문지휘자 김일성상계관인, 인민예술가 리진수, 일흔번째 생일을 맞는 피바다가극단 미술가 김일성상계관인, 인민예술가 김윤, 조선4.26아동영화촬영소 연출가 인민예술가 손종권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손길아래 유능한 지휘자로 성장한 리진수는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 음악무용이야기 《락원의 노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등 많은 작품들을 지휘하였다.

수십년동안 피바다가극단에서 일해온 김윤은 혁명가극 《피바다》, 《밀림아 이야기하라》, 《금강산의 노래》를 비롯한 작품들의 무대미술을 조형예술적으로 특색있게 하여 가극창조와 주체미술발전에 이바지하였다.

손종권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들려주신 이야기를 옮긴 아동영화 《호랑이를 이긴 고슴도치》와 《소년장수》 련속편들을 비롯하여 조선인민과 청소년학생들의 사랑을 받는 아동영화들을 수많이 창작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들을 중요대회들에 불러주시고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도 안겨주시였으며 크나큰 사랑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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