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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의 선물 빙상휘거선수들에게 전달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은정어린 선물이 빙상휘거선수들에게 전달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지난해 12월 빙상휘거선수들의 모범출연을 몸소 보아주시고 조선식의 빙상휘거기술을 발전시켜 국제경기들에서 주체조선의 영예를 떨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빙상휘거를 발전시키려면 스케트가 좋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세상에서 제일 좋은 빙상휘거스케트를 보내주시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상급의 빙상휘거스케트를 마련하시여 어버이장군님의 존귀하신 명의로 된 선물로 선수들에게 보내주도록 하시였다.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21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룡해와 체육상 박명철, 체육부문 일군들, 빙상휘거선수들, 감독들이 참가하였다.

선물전달사를 최룡해가 하였다.

이어 토론자들은 좋은 스케트를 타고 마음껏 은반우를 지치고 싶었던 소원을 헤아려 친부모도 줄수 없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 김정일장군님은 진정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말하였다.

체육인들은 금메달로 선군조선의 위용을 힘있게 과시하여 절세위인들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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