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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단체 홈페지에 특집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시여 조선의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령도의 계승문제가 빛나게 해결된데 대하여 12일 미국의 쌘프랜씨스코 《38 노스》연구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리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뜻밖에 서거하신지 3주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세계는 조선의 새 지도부에 놀라울만큼 빨리 익숙되였다.

조선의 이러한 순조로운 령도계승은 수령들의 업적과 많이 관련되여있다.

조선에서 령도의 계승은 업적에 의하여 진행된다.

조선사람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일제의 식민지지배로부터 나라를 해방시켜주시고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하신분으로 절대적으로 신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언제나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내세우시였으며 자신의 동상을 세우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으시였다.

이 과정에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신뢰심이 높아졌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일찍부터 김일성주석의 사업을 보좌해드리시였다.

항일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그이께서는 주체의 사상리론을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100% 계승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를 실시하시고 조선에 핵억제력을 마련해주시였다.

세계정치계는 김정은령도자의 두리에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일심단결되였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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