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기념 베닌전국준비위원회가 16일 꼬또누에서 결성되였다.
결성식에는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 베닌 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위인이 지닐수 있는 품격과 자질을 최상의 높이에서 완벽하게 체현하시고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희세의 정치원로이시였다고 말하였다.
베닌 꼬또누기자대학 학장은 조선인민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김정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께서 계시기에 김정일각하의 생전의 뜻과 념원, 리상은 현실로 꽃펴날것이며 2월 16일은 영원히 광명성절로 기념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알리 후두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집회, 토론회, 영화감상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을 의의있게 조직함으로써 베닌땅에 위인 김정일칭송의 열풍이 차넘치게 할데 대하여 토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