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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계 령도자 조선인민의 모습을 격찬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온 나라 대가정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모시고 살아온 조선인민의 모습을 통해 세계는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이 어떤것인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거하시였다는 비보가 전해지자 조선은 삽시에 눈물의 바다로 변하였다.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곡성이 터져나오고 남녀로소가 눈물을 쏟았다.

이 나라 신문 《쩌르짜》는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걸출한 위인이신 김정일령도자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나라의 령도자이실뿐아니라 한순간도 그 품 떠나 살수 없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이 흘린 눈물은 단순한 슬픔의 눈물이 아니였다.

그것은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룬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의 정화였다.

또한 령도자의 사상과 령도에 끝까지 충직하려는 전인민적인 신념과 맹세의 분출이였다.

뉴질랜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의 서거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슬픔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의 계승자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에게 나라의 안전과 단합을 안겨주시였다.

하나의 대가정인 조선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를 어버이로 받들어왔다.

김정일령도자의 뜻밖의 서거는 조선에 있어서 한 정치가를 잃었다는 감정을 초월한다. 조선인민은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것이다.

프랑스의 ARTE TV방송은 조선인민이 흘리는 눈물을 통하여 그들이 김정일령도자를 얼마나 흠모하여왔으며 령도자와 인민사이의 뉴대가 얼마나 뜨거운가를 잘 알수 있다고 보도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는 성명에서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정신적기둥이시며 희망의 등대이시라고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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