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 진보련대, 민주로총을 비롯한 각계 단체들이 20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폭압분위기를 조성하는 괴뢰당국을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회견문을 통해 부패무능한 현 《정권》이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전교조에 대한 탄압광풍을 일으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당국이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교원들의 합법적인 활동을 두고 《보안법》위반을 운운하며 전교조성원들의 집에 대한 수색소동을 벌렸다고 비난하였다.
전교조에 대한 탄압은 현 《정권》이 들어앉은 이후 선거때마다 반복되는것이라고 밝혔다.
색갈론을 앞세워 탄압을 가하는 파쑈적폭거는 더이상 국민들에게 통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보수집권세력의 전교조탄압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