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20일 《전쟁을 부르는 전쟁훈련을 즉각 중단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과 미국이 년초부터 그 누구의 《도발》을 떠들며 각종 전쟁연습에 매달리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그리하여 이 땅에서 전쟁위기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고조되고있다고 성명은 밝혔다.
조선반도정세가 엄중한 위기에 빠지게 된것은 전적으로 리명박《정부》와 미국의 전쟁책동때문이라고 규탄하였다.
현 《정부》가 남북공동선언들을 리행하였더라면 지금과 같은 극단적인 대결상태에 처하지 않았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제2의 조선전쟁을 일으켜 국민에게 참혹한 재난을 들씌우려는 리명박《정부》와 미국의 대규모전쟁연습책동을 강력히 단죄한다고 하면서 모든 전쟁연습을 즉시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