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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대결광신자의 필사적발악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리명박역도가 소문난 악질대결분자인 김태효를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으로 올려앉힌것은 대화를 위해서가 아니라 동족대결에 미친자들의 필사적발악이라고 까밝혔다.

김태효는 현 보수《정권》하에서 리명박의 주위를 맴돌며 동족대결을 앞장에서 고취해온 희세의 반역아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는 청와대 대외전략비서관때부터 《북과 대화하여 얻을것이란 아무것도 없다.》고 떠벌이면서 발바닥에 불이 일도록 미국상전을 찾아가 북과 대화하지 말고 강하게 압박해달라고 끈덕지게 애걸해왔다.

리명박에게 찰거마리같이 딱 달라붙어 《북과 대화없이 임기가 끝나도 일없다.》느니, 《우리는 원칙을 지켰다는 평가를 받을것이니 걱정말라.》느니 뭐니 하고 입김을 불어넣으며 암암리에 조종해온자도 다름아닌 김태효이다. 이자는 지금도 《천안》호, 연평도사건을 집요하게 걸고들며 《북과 기어코 결산을 해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문제는 리명박일당이 아닌보살하며 속에도 없는 《대화》타령을 계속 늘어놓고있는 속심이다. 보수패당은 《대화》타령을 극성스럽게 늘어놓음으로써 마치도 저들이 관계개선에 관심이 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고 정세긴장의 책임을 어떻게 하나 우리에게 넘겨씌우려고 꾀하고있다.

리명박패당은 그 무엇으로써도 동족대결을 추구하는 저들의 흉악한 속심을 감출수 없다.역적패당이 민족의 대국상앞에 저지른 죄악에 대해 사죄할 대신 속에 칼을 품고 《대화》타령을 부르짖는것이야말로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우롱이다.

동족과 한하늘을 이고 살기를 그만둔지 오랜 리명박패당은 절대로 우리의 대화상대가 될수 없다.

반역패당은 그 어디에도 통하지 않을 《대화》타령을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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