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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소년들의 2012년 설맞이공연 《영원한 해님의 나라》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012년 설명절을 맞으며 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 《영원한 해님의 나라》가 23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서장 《경애하는 김정은선생님께 설인사 드려요》로 공연은 시작되였다.

출연자들은 김정은선생님께 조선의 새 세대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삼가 큰 절을 올리였다.

무대에는 합창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 녀독창 《기다리는 설날》,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설화와 무용 《영원히 해님을 따라》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백두령장의 전선길에 아로새겨진 숭고한 후대사랑의 력사를 되새겨주는 바이올린합주 불후의 고전적명작 《축복의 노래》, 체육무용 《세상에 부럼없어라》, 민족기악합주 《제일 좋은 내 나라》도 깊은 감명을 주었다.

공연은 당을 따라 선군혁명천만리를 끝까지 걸어갈 300만 학생소년들의 드팀없는 의지를 반영한 종장 《김정은선생님 발걸음 따라 앞으로》로 끝났다.

김영남, 최영림, 김영춘을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평양시내 근로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였다.

해외동포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 대표들, 무관단 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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