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신문 《라이징 네팔》 13일부가 《정치와 전망》이라는 제목으로 네팔 세계문제리사회 총서기인 교수, 박사 스리다르 가우땀의 글을 실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이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정책을 고수해나가는 한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은 그 어떤 변화에 대해서도 기대하여서는 안될것이다.
랭전이 종식된후에도 조선이 사회주의로선을 변함없이 견지하고있는것을 보고 세계가 놀라와하고있다.
모든 나라들이 자기의 고유한 정치체제를 가지는것은 그 나라 인민의 응당한 권리이다.
그 누구도 조선인민에게 그 어떤 체제를 선택하라고 강요할수 없다.
김정일령도자의 서거후 TV방송과 출판물들에서 보도된 조선인민의 비통한 모습은 그들이 얼마나 자기 령도자를 따르고 흠모하였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그 나라 인민이 좋아한다면 그 어떤 《주의》에 대하여 비평할 권리가 없다.
서방은 조선에 대하여 외곡선전하고있으며 분파사이의 충돌이나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가 없는 조선의 현실에 대해서는 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조선은 자주적인 나라이다.
조선은 그 어떤 외세에도 의존하지 않고 오직 자기 인민을 믿고 자기 힘으로 전진하는 나라이다. 자기의 성실한 땀으로 발전하는 나라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