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월 24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함남의 불길은 2012년의 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의 기치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올해를 강성부흥의 전성기가 펼쳐지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함남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함경남도에서 타오른 기적과 혁신의 불길은 2012년의 위대한 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의 기치, 새로운 전환의 기치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함남의 불길에는 당이 준 과업을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해제끼는 완강한 공격전의 기상이 나래치고있고 제힘으로 세계에 솟구쳐오르려는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이 맥박치고있으며 자기 고장, 자기 일터에서 강성부흥의 대문을 남먼저 열어제끼려는 선구자의 기질이 구현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민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슬기롭고 지혜로운 민족이라는 끝없는 긍지, 무슨 일이나 마음만 먹으면 다해낼수 있다는 담대한 의지와 배짱, 우리의 힘과 기술로 기어이 세계에 앞서나가려는 만만한 투지가 바로 함남사람들이 지닌 강한 민족적자존심이다.

강성국가건설승리의 그날이 다가올수록, 우리의 힘찬 발걸음소리가 드높을수록 원쑤들의 책동은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그러나 세상이 열백번 변해도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으로 만난을 뚫고나가는 김일성동지의 후손들,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들의 혁명적기상은 절대로 꺾을수 없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함남도처럼 일어서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함경남도사람들처럼 분발한다면 우리 조국은 강성부흥의 령마루에 하루빨리 올라설수 있다. 함남의 선구자적기질로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남먼저 뚫고나가며 자기 일터, 자기 초소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 때 누구나 다 대고조진군의 영예로운 혁신자, 위훈의 창조자로 아름다운 삶의 자욱자욱을 수놓을수 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