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한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에 많은 량의 마약을 끌어들인 죄행이 폭로되였다.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미륙군의 한 부대에서 군무하는 이 자는 국제우편을 리용하여 비밀리에 엄청나게 많은 량의 마약을 끌어들였다.
이 자가 거처하고있는 곳에서도 마약과 같은 물질이 발견되였다.
이것은 최근 남조선에서 날로 만연되고있는 마약범죄의 근원이 미제침략군에 있다는것을 더욱 명백히 보여준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마약범죄행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999년 1월부터 8월까지의 기간에 미군이 남조선에 마약을 끌어들이다가 적발된 회수만도 10여건에 달한다.
그후에도 미제7공군소속 장교가 많은 량의 코카인을 끌어들이다가 적발되였고 미군의 일가족속들까지 마약거래에 열을 올렸다.
이렇게 끌어들인 마약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커다란 피해를 주고있다.
1960년대에 수많은 남조선녀성들이 미군이 주는 마약에 중독되여 행방불명되거나 병들어 목숨까지 잃는 비극이 끊기지 않았다.
지어 미제침략군은 자기의 살인적욕망을 충족시키는데도 마약을 리용함으로써 더 큰 사회악을 낳았다.
마약에 중독된 미군이 1970년 3월 경기도 동두천에서 김화남부부의 목을 자르고 1987년 12월 대구에서 한 녀성을 가위로 란도질하여 죽이는 등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야만행위들을 감행한것은 그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미제침략군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며 범죄의 소굴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