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여러 나라에서 6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계속 보도하였다.
인디아신문 《디펜스 앤드 휴머니티》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사설은 새해 2012년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성부흥구상이 빛나는 결실을 맺게 되는 해이며 김일성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되는 장엄한 대진군의 해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강성부흥전략을 관철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며 조선을 발전된 사회주의문명국으로 빛내이고 선군의 기치높이 나라의 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
브라질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 《베르멜유》는 조선은 새해공동사설을 발표하여 2012년의 목표를 제시하였으며 나라의 통일문제를 현 세대에 맡겨진 최대의 민족사적과제로 내세웠다고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워스또크메지야통신과 신문 《브레먀 뻬레멘떼웨》, 체스꼬신문 《할로 노비니》, 메히꼬잡지 《씨엠쁘레》도 새해공동사설의 요지를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