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가 16일과 1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2012년의 조선》, 《조선:통일의 문을 열기 위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홈페지는 새해 2012년을 맞으며 발표한 공동사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뜻밖에 서거하신 후 처음으로 발표된 공동사설인것으로 하여 세계적인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있다고 전하였다.
공동사설에는 김정일령도자를 영원히 높이 모시고 그이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조선인민의 의지가 담겨져있다고 홈페지는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려는 조선인민의 신념도 반영되여있다고 홈페지는 강조하였다.
홈페지는 올해에 조선인민은 첫째가는 국력인 정치사상적위력, 단결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과 함께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강성부흥전략을 관철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전하였다.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승리의 신심높이 새해의 대진군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은 강성국가의 대문을 열기 위한 올해의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홈페지는 강조하였다.
《온 겨레가 새로운 신심에 넘쳐 조국통일의 문을 열어나가자!》, 이것은 공동사설에 제시된 구호의 하나이라고 하면서 홈페지는 올해 조선의 통일운동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