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브라질에서는 강연회가, 체스꼬에서는 좌담회가 15일과 19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체스꼬 디알로그신문사,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은 강연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어버이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한달이 되여온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마음속에 높이 모시고 살고있다.
오는 2월 16일은 김정일령도자의 탄생 70돐이 되는 날이다.
조선에서는 그이의 탄생일을 광명성절로 제정하였다.
우리는 이날을 맞으며 김정일령도자의 사상과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여야 할것이다.
체스꼬 디알로그신문사 책임주필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최전선에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을 현명하게 이끄시던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체스꼬혁명가들과 국제로동운동에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
김정일동지 그대로이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의 진두에 서계시기에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이끌어오신 사회주의위업, 주체혁명위업은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