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북, 남, 해외에 있는 모든 동포들은 민족분렬의 비극을 하루빨리 끝장내고 자주적인 평화통일을 안아올것을 갈망하고있다고 밝혔다.
그 념원을 실현하는 길은 남녘땅을 강점하고있는 미군을 철수시키는데 있다고 글은 주장하였다.
글은 온 겨레가 외세를 배격하고 민족의 대단결로 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