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매해 진행되고있다.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롱구, 배구, 탁구, 정구, 바드민톤, 태권도, 집단달리기를 비롯한 9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되게 된다.
개막식이 26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김용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영수, 성, 중앙기관,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들, 시내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현상주가 개막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