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26일 남조선군 해병대가 조선서해의 백령도와 연평도에서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가상한 포사격연습을 감행하였다.
이날 섬들에 배치된 해병대무력이 각종 포들을 동원하여 주변 해상에 대고 여러시간에 걸쳐 실탄을 쏘아대며 전쟁열을 올렸다.
2010년 11월 연평도에서 북측 령해에 대고 선불질하였다가 불벼락을 맞은데 앙심을 품은 리명박역적은 《천추의 한이 된다.》느니, 《울화통이 터진다.》느니 하며 호시탐탐 기회를 노려왔었다.
그리하여 조선서해 5개 섬들에서의 북침공격연습이 전례없이 늘어났다.
지난해 11월에는 1년전 연평도포격사건 때의 정황을 가상하여 각 군종무력의 투입하에 대규모 선제공격연습이 벌어져 위기일발의 사태를 초래하였다.
올해에 들어와 역적패당은 이곳 섬들에서 미제침략군과의 전술토의, 지형정찰, 해상사격훈련들의 확대를 기본으로 하는 야외기동훈련을 해마다 정례적으로 감행할 음모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보였다.
앞에서는 공화국과의 대화를 바라는듯이 여론을 내돌리고 뒤에 돌아앉아 침략전쟁연습으로 연평도포격사건때의 사태를 재현하려는 역적패당의 철면피성과 호전적정체를 온 겨레와 인류는 똑똑히 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