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1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환호하는 군중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머리글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거하신지 한달이 되지만 조선인민은 그이께서 자기들과 함께 계신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홈페지는 《김정일령도자는 영생하실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김정일령도자께서 뜻밖에 서거하심으로써 세계는 가장 걸출한 령도자를 잃었다.
그이는 정녕 위인중의 위인이시였다.
김정일령도자는 사상리론의 대가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인류자주위업의 개척자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선군사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였다.
홈페지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의 위력으로 조선을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지펴올리신데 대하여서와 조선민족끼리를 리념으로 하는 6.15통일시대를 펼쳐놓으시였으며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자주화위업을 힘있게 추동하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홈페지는 《조선인민의 피눈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의 눈물은 단순한 슬픔의 눈물이 아니라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룬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의 정화였으며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끝까지 충직하려는 전인민적인 신념과 맹세의 분출이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