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15일 북남관계를 완전파국에로 몰아넣은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범죄를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북남관계를 최극단으로 몰아간 리명박역적패당의 지난해의 범죄기록을 폭로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백서에 공감을 표시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비방중상은 도덕과 인륜, 분별을 초월한것으로서 대국상을 당한 조선인민에 대한 모독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들은 서방어용수단들을 통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각종 악담과 거짓말을 류포시키고있다.
그러나 그들의 어리석고 비렬한 선전이 허위라는것은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의 혼연일체를 이루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을 통해 립증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한 추모행사기간에 보여주었듯이 조선인민은 령도자의 두리에 더욱 굳게 결속되여있다.
조선에서의 그 어떤 변화를 기대하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만일 조선반도에서 변화가 필요하다면 그것은 리명박역적패당을 몰아내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