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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한미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 비난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당국이 25일 워싱톤에서 그 누구의 《국지도발에 대응》한다는 명목의 군사작전계획인 《한미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을 위한 《전략계획지침》에 공동서명하였다.

2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른바 《한미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이라는것은 본질에 있어서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전쟁문서,침략계획이라고 폭로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의 군부호전광들이 그 누구의 《국지도발》을 운운하는것은 저들의 불순한 정체를 가리우고 조선전쟁도발책동을 정당화해보려는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고 까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이룩하고 이 지역에서 저들의 전략적리익을 담보해나가려는것은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이다.

저들의 군사전략의 중심을 이미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 옮긴 상태에서 미국은 조선을 무력으로 압살해버리는것을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실현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중요한 군사적과제의 하나로 제기하고있다.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오늘 조선반도에는 예측불가능한 험악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

이미 부산항에 미국제신형땅크 《M1-A2 에이브람스》 60대가 도착하여 전투태세에 진입하였으며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첨단군사장비들을 신속제공하기 위한 협정들이 련이어 맺어지고있다.

2013년부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새로운 《련합방위체제》에 토대하여 진행될것이라는 사실은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집단적인 군사행동을 기정사실화하고 그 준비를 다그쳐나가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우리 공화국은 평화를 귀중히 여기지만 그 누구가 감히 우리를 건드리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서치 않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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