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방이 이란의 원유수출부문에 제재를 가하고 이란중앙은행의 자산을 동결하기로 결정하였다.
대변인은 이것은 미국의 정치적압력에 따른것으로서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서방의 제재는 핵에네르기를 평화적목적에 리용하려는 이란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서방은 미국의 요구에 복종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