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가 23일 홈페지에 리명박역적의 사대매국적망동을 비난하는 재미동포 김숙의 글을 올렸다.
글은 리명박호전세력이 미제침략군과 최대규모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벌리려 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도대체 리명박은 언제까지 미국의 동북아시아제패야망실현의 앞잡이가 되여 군을 외세의 용병으로 가져다 바치겠는가고 글은 비난하였다.
글은 리명박의 몸에 민족의 백년숙적들의 피가 흐르지 않고서는 북남선언들을 파기하고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뛸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은 확실히 매국노이다.
미국의 요구라면 무엇도 반대하지 못하는 매국노이다.
무엇 하나 당당하게 처신하지 못하고 국제사회의 조롱거리로 된것이 바로 이남이고 리명박이 아닌가.
참으로 불쌍하기까지 하다.
신념이 없고 아는것이 없는 리명박이 《대통령》이라는것이 모두를 슬프게 한다.
어디 리명박만이 그런가.
군장성들 역시 미국이 시키는대로 맹종하는것이 창피하지도 않은가.
아는것이 없으면 동족인 북이 자주권을 지키고 배짱과 신념으로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도 제국주의세력의 온갖 압력에 맞서 주권을 지키는 모습을 보고 따라배우려는 흉내라도 내길 바란다.
리명박이 《대통령》이 된것은 력사상 최악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