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육인들속에서 《금컵》상표가 붙은 음료들에 대한 수요가 대단히 높다.
력기협회 부서기장 전철호(남자, 44살)는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에서 생산하는 음료들은 맛이 독특하고 영양가가 높은것으로 하여 선수들모두가 좋아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건강음료들을 리용하여 훈련과 경기과정에 소모된 선수들의 수분을 제때에 보충하는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이것은 운동부담이 많은 축구나 마라손종목은 물론이고 높은 육체적능력을 요구하는 력기종목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이 음료들을 섭취하면서부터 선수들의 피로회복이 빨라지고 기록갱신을 위한 훈련열의도 한층 높아졌다.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실장 오향림(녀자, 38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인민생활향상과 나라의 체육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지고있다.
우리들은 건강에 좋은 음료들을 더 많이 생산함으로써 체육인들이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는데 이바지하겠다.
주체100(2011)년 10월에 조업한 공장에서는 음료외에 각종 떡, 빵, 당과류, 고기가공품들도 만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