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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최우수 선수,감독 선정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100(2011)년 10대 최우수 선수, 감독들이 선정되였다.

최우수선수들로는 윤진일(빙상휘거남자), 김은국(력기남자), 조윤미(축구녀자), 정춘미(력기녀자), 박남철(축구남자), 김은주(력기녀자), 양경일(레스링남자), 양춘성(레스링남자), 오정애(력기녀자), 조영숙(사격녀자)이 되였다.

이들은 지난해에 있은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아선수권대회 그리고 공화국선수권대회 등 여러 국제 및 국내체육경기들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박창일(남자), 박기성(남자), 신의근(남자)을 비롯한 10명이 년간 최우수감독들로 평가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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