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99)가 출판되였다.
도서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인상을 전하는 25건의 회상실기가 편집되여있다.
회상실기 《우리 식 싸움법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비행사들의 생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여》,《다심한 그 은정은 땅크병들의 복장에도》는 인민군대가 조선의 지형조건에 맞는 싸움방법을 체득하도록 이끌어주시였으며 군인들의 생활을 세심히 보살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뜨거운 사랑을 전하고있다.
함흥시민들에게 더욱 훌륭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시려고 도시건설을 현명하게 이끄신 령도업적이 회상실기 《인민들에게 더 좋은 문화적환경을 마련해주시려》에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혁명전우들을 감회깊이 추억하시며 그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신데 대해서와 그이의 숭고한 후대관에 대해 서술된 회상실기들도 있다.
회상실기 《고결한 은정은 대양과 대륙을 넘어》는 아프리카의 어느 한 나라 대통령이 제기한 문제들에 명철한 해답을 주시고 한없는 사랑을 돌려주신 내용을 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