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공군이 22일부터 미국 네바다주 넬리스공군기지에서 감행되는 미군주도의 《레드 플래그》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고있다.
이 합동군사연습에는 미공군과 해군, 해병대, 주방위군의 공중무력은 물론 추종세력의 무력까지 동원되였다.
괴뢰호전광들은 제11전투비행단소속 《F-15K》전투기들을 내몰아 레이자유도폭탄과 합동정밀직격탄까지 사용하며 상대편 진지에로의 공격훈련, 항공지원작전훈련에 열을 올리고있다.
이 침략전쟁연습은 2월 4일까지 계속될것이라고 한다.
괴뢰호전광들은 2008년에도 《레드 플래그》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여 내외의 규탄을 받았다.
동맹의 간판밑에 세계제패를 위한 미제의 침략정책에 추종하는 남조선괴뢰들의 전쟁광기가 날로 위험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