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총리는 26일 룡매도간석지건설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와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 올해공동사설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받들고 새해 첫 전투부터 함남의 불길드높이 공사를 힘있게 다그쳐가고있는 간석지건설자들의 헌신적투쟁에 의하여 룡매도지구는 날로 변모되고있다.
총리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에 따라 훌륭히 일떠서고있는 간석지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건설추진실태와 공사기일을 앞당기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총리는 밀물의 영향으로 방조제가 깎이우고있는 조건에서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수송조직과 지휘를 짜고들고 수송수단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공사를 중단없이 밀고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모두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조국의 대지를 넓혀가는 거창한 건설전투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현실로 꽃피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