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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에서 김정은동지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반향 소개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열렬한 흠모심을 나이제리아출판보도물들이 소개하였다.

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9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라는 제목과 《남조선에서 급격히 높아지고있는 김정은령도자에 대한 신뢰심과 사회적관심》이라는 소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남조선언론들이 김정은령도자의 위대성을 대대적으로 전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주민보》, 《통일뉴스》, 《서프라이즈》 등 진보적인터네트신문들은 《김정은대장께서는 일찌기 조선반도가 차지하는 지정학적위치에 대하여 새롭게 독창적으로 해명하시였다. 현실적으로 지금 조선반도에서 세력관계는 그이의 예측대로 조선을 중심으로 재편성되고있다. 김정은대장의 령도력이 발휘될 2012년이 주목된다.》라고 전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12일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남조선언론들이 김정은령도자의 위인상을 칭송하는 글을 계속 게재하고있다.

인터네트홈페지 《희망련대》는 《인간사랑의 화신으로 알려진 김정은대장께서는 정과 친화력으로 수많은 혁명선배들과 동지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고계신다고 한다. 이것은 곧 그이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뒤를 이은 령도의 중심,단결의 중심이시라는것을 보여준다.》라고 평하였다.

인터네트신문 《서프라이즈》는 《우리 민족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김정은대장을 모신 긍지높은 민족이다.우리 민족은 대를 이어 영명한 령수들을 모시였기에 반드시 통일된 강산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될것이다.》라고 지적하였다.

잡지 《시사저널》은 《김정은대장께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다스릴 상징적인물로 2010년의 유명인물 제1순위로 선정되였다.》고 전하였다.

언론들은 미국과 서방언론들이 김정은동지를 세계가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주목해야 할 분으로 선정한 조선의 대장이라고 칭송하고있는 사실을 크게 보도하였다.

남조선주민들은 《김정은대장의 사상은 분명 총공격사상이고 정치방식은 전면공격방식이다.》, 《북의 김정은대장께서는 동북아시아와 조선반도정세를 완전히 장악하고 좌지우지하는 특출한 정치실력을 과시하고계신다.》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김정은령도자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뛰여난 군사적식견과 령군술을 칭송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김정은대장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 열병식을 직접 지휘하시면서 예측을 뒤집고 대륙간탄도미싸일은 물론 요격미싸일체계까지 전격적으로 공개함으로써 막강한 국방력을 과시하고 세계군사전문가들이 넋을 잃게 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전문가들속에서도 《북의 김정은대장께서는 고도의 계획적인 정치군사전략을 구사하고계신다. 한마디로 김정일국방위원장과 김정은대장의 의도는 조미관계를 총결산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시겠다는것이다.》라고 분석하였다.

남조선의 상층부와 보수언론들까지 김정은령도자의 담력과 배짱,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의 군사적위력앞에서 불안과 초조감을 감추지 못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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