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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측근의 부정부패행위 폭로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리명박측근의 부정부패행위가 또다시 드러나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이전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 《한나라당》 의원 윤진식이 제일저축은행 회장 유동천으로부터 불법적인 정치자금을 받았다는것이 폭로되였다.

유동천은 2010년 7월 《국회》의원보충선거당시 그에게 돈을 주었다고 증언하였다.

사실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윤진식은 범죄를 부정하고있으며 검찰은 뢰물수수혐의를 적용하기 어렵다는 구실로 수사를 외면하고있다.

민주통합당은 이에 대해 비난하면서 권력의 시녀인 검찰이 집권자의 측근이라는 리유때문에 불법행위를 감싸준다면 국민들은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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