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신문 《아르판》 20일부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조선을 소개하는 글들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일성조선의 100년사》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켜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빛내이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김일성조선의 100년사는 나라를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킨 력사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모든 분야에서 급속한 발전을 이룩한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신문은 《주체사상과 세계대회》라는 제목의 글에서 2012년 4월 평양에서는 주체사상세계대회가 열리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더욱 발전풍부화되였다.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조선인민은 자주적인 독립국가의 당당한 주인이 되였으며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