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괴뢰서울중앙지방법원이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27일 남조선주민 리윤섭에게 징역형 등을 선고하였다.
괴뢰들은 그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와 주체사상, 조국통일, 혁명적군중로선 등을 서술한 책들을 가지고 선전하였으며 인터네트를 통해 우리 공화국을 찬양하는 글과 동영상을 류포시켰다고 걸고들면서 이러한 악형을 들씌웠다.
리윤섭은 파쑈법원의 부당한 판결에 항의하여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그는 통일애국운동을 처벌하는 《보안법》의 악랄성에 대해 단죄하였다.
앞으로 우리 민족이 겪는 가장 큰 고통인 분렬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