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월 30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제국주의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분쇄하여야 한다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악랄성과 위험성, 그 엄중한 후과를 똑바로 알고 그를 단호히 분쇄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부르죠아사상과 문화, 썩어빠진 생활양식은 자본가계급의 리익을 대표하고 옹호하며 그들의 계급적립장과 생활방식을 반영한 가장 반동적이고 반인민적인 사상문화이며 생활풍조이다.

그것은 사람들을 정신적불구자로, 도덕적페인으로 만드는 매우 위험한 사상적독소이다.

부르죠아사상문화에 물젖으면 사람들은 당도 수령도 모르고 나라도 인민도 모르는 배은망덕하고 신념이 없는 속물로 되고만다. 이렇게 되면 정권도 군대도 인민도 사분오렬되게 된다.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는 특히 청년들에게 엄중한 해독적후과를 미친다.

제국주의자들이 핵무기로도 점령할수 없는 나라들을 부르죠아사상문화전파로 거꾸러뜨릴수 있다고 공공연히 떠들어대면서 국가예산의 많은 몫을 여기에 쏟아붓고 수많은 인원들을 동원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력사적경험은 제국주의자들이 퍼뜨리는 온갖 불건전한 사상문화의 침투를 철저히 경계하지 않고 그와의 투쟁을 강하게 벌리지 않으면 그것을 막아낼수 없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