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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북침전쟁도발책동 단죄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로골화되는 전쟁도발책동은 공화국을 걸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를 최대한 격화시키며 북침을 위한 작전적토대구축에 박차를 가하려는 실로 모험적인 전쟁놀음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호전광들이 미제침략군과 함께 포항일대에서 련합상륙훈련을 벌리려 하고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포성을 요란히 터치려 하는것은 그들의 기도가 무엇인가를 실증해주고있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불의기습과 정밀타격, 특수전무력의 투입 등으로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핵시험전쟁으로서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의 재판이라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그 누구의 《국지도발》시에도 미제침략군을 투입하기로 하고 그와 관련한 《국지도발공동대비계획》에 정식 맞도장을 누른것은 북남사이의 우발적인 군사적충돌이 전면전쟁에로 이어질 위험성을 몇배로 증대시키였다. 미국과 남조선군부가 《국지도발공동대비계획》을 공개하지 못하고있는 리유도 저들의 위험한 기도에 대한 내외의 항의규탄을 모면하기 위해서이다.

조성된 사태는 외세와 야합한 리명박역적패당의 무분별한 전쟁광기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서 임의의 시각에 전쟁이 터질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론평은 도발에는 무자비한 섬멸적보복타격으로 대답해나섬으로써 호전광들이 다시는 이 땅의 평화를 유린할수 없게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고야말려는 우리의 혁명적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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