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를 창건하는것은 팔레스티나인민의 합법적인 권리로서 요르단정부는 그것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팔레스티나독립국가창건은 요르단에 있어서도 전략적인 리익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