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의 주최하에 각계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야당인사들이 미국과의 굴욕적인 《자유무역협정》페기를 주장하여 28일 서울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뼈속까지 사대주의에 물젖은 1%의 권력무리가 저들끼리 뒤골방에서 처리한 《자유무역협정》은 굴욕적이고 불평등한 협정이라고 비난하였다.
99%의 국민이 한 목소리로 협정의 페기를 요구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굴욕적인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통과시킨 151명의 정치인들을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당국은 이들의 정당한 투쟁에 대해 6개 중대의 경찰무력을 동원하여 폭압분위기를 조성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