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가 26일 성명을 발표하여 통일운동세력에 대한 리명박역적패당의 파쑈적폭압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25일 범민련 남측본부 성원 리태형을 간첩단사건혐의를 들씌워 구속기소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간첩단사건이 진보세력, 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한 정치적탄압을 목적으로 조작되였다는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당국이 아무리 폭압분위기조성에 열을 올린다 해도 6.15공동선언을 리행하여 자주통일을 이룩하려는 국민의 지향을 꺾지 못할것이라고 밝혔다.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전쟁소동, 파쑈적탄압에 날뛰는 극우보수세력과 그 추종자들을 반드시 력사의 심판대에 매달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단체는 괴뢰당국의 이러한 책동을 단죄하여 론평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