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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신문 브라질자유조국당 제1부위원장의 조선방문기 게재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신문 《오라 도 뽀보》 22일부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브라질자유조국당 제1부위원장 까를로스 바띠스따 로뻬스의 조선방문기를 게재하였다.

《아름다운 김일성, 김정일조선》이라는 제목의 방문기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활동에 대하여 렬거하고 만경대고향집방문과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주체사상탑, 국제친선전람관 참관을 통해 느낀 필자의 소감을 전하였다.

방문기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찌기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에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그를 전면적으로 체계화하고 빛나게 구현하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후 가장 엄혹한 시련의 시기에 사회주의를 수호하시기 위하여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시였다고 하면서 방문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정치는 군사뿐아니라 경제를 비롯한 나라의 모든 분야에 구현되였다.

조선의 경제는 자립적이고 사회주의적인 성격을 견지하고있으며 조선인민은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전진하고있다.

오늘 조선은 당당한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으로 되였다.

김정일령도자를 잃은것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손실이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위대한 령도자의 유훈을 실천할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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