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남의 불길따라 네굽을 치며 솟구쳐오르는 선군천리마를 배경으로 총진군에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모습을 형상하였다.
격동적인 필치로 당의 전투적호소를 반영한 선전화는 천만군민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전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킬것을 열렬히 호소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