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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도자를 그리는 인민의 심장의 노래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에 노래 《그리움은 끝이 없네》가 실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조선인민의 그리움의 감정을 더해주고있다.

노래는 사과꽃 피워놓고 아뢰면 또 오실가 비날론폭포소식 아뢰면 또 오실가, 황홀한 새 거리를 펼치면 또 뵈올가 최첨단 새 공장을 세우면 또 뵈올가 하면서 장군님 오실날을 손꼽아 기다린 인민들의 간절한 마음을 구가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그이의 유훈지켜 당중앙을 받들어갈 우리 인민의 충정의 맹세에 대해서도 강조하고있다.

장군님은 우리 곁을 떠나신것이 아니라고 하며 그이를 끝없이 그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모습이 자자구구에 그대로 어려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하늘의 별을 따서라도, 돌우에 꽃을 피워서라도 인민들에게 이 세상 제일 큰 행복과 영광을 안겨주시려고 자신의 모든것을 다바치시였다. 인민과 함께 가장 엄혹한 시련의 고비도 넘고 헤쳐오시였다.

장군님은 인민의 어버이이시였고 우리 인민은 장군님의 인민이였다.

그이께서 계시지 않는 조국, 그이의 정과 사랑을 떠난 생활을 상상조차 못해본 인민이였다.

존엄과 긍지를 안겨주시고 민족번영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거룩하신 령도자에 대한 인민의 피타는 그리움이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을 낳았다.

노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손과 손을 잡고 어깨겯고 나아가는 군민의 심장에 불을 다는 대진군가로 조선의 강산에 울려퍼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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