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연구집단이 새 품종의 사과와 배를 육종하였다.
과수학연구소 소장 리태남(남자, 61살)은 새 과일품종들의 생태적특성을 분석한데 기초하여 우량품종의 사과나무모와 배나무모를 나라의 기후풍토에 순화시키는데 성공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새 품종의 사과는 당함량이 14%, 산함량은 0.35%로서 즙이 많고 새큼달달하며 대단히 향기롭다.
나무는 심어서 다음해부터 수확할수 있는데 4년후부터는 정보당 수십t의 사과를 거두어들일수 있다.
사과는 일반사과품종에 비하여 생산성이 높다.
새 품종의 배는 열매가 크고 즙이 많은것이 특징이다.
한알당 무게가 평균 350~360g, 최고 600g정도 나간다.
배는 맛이 달고 시원하며 빛갈도 좋다.
1년생나무에서부터 열매가 달리는데 3년부터 정보당 수확고는 다른 배품종보다 훨씬 높다.
올해부터 고산과 룡전을 비롯한 각지 과수농장들에 널리 도입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