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 도꾜에서 진행된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역원, 간사들의 모임에서 재일동포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해나가는데서 앞장에 설것을 결의하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남승우는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가 민족자주, 민족우선의 립장을 철저히 견지하고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의 반통일책동을 짓부시며 거족적인 통일운동의 앞장에서 나가야 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회장 리동제는 조국통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이시였으며 우리 대에 맡겨진 최대의 민족사적과제라고 말하였다.
올해 김정일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은 새로운 주체100년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된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모든 협회 역원, 간사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고 통일애국의 한길을 변함없이 걸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