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MBC》방송로조가 30일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였다.
단체는 방송의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 파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독단과 전횡을 일삼는 《MBC》방송사 사장 김재철이 물러날 때까지 파업을 중단하지 않을것이라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한편 로조의 파업투쟁을 각계가 적극 지지하고있다.
민주언론시민련합은 이번 파업은 지난 4년간 지속되여온 현《정권》의 방송장악에 파렬구를 내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김재철이 무너져가는 권력을 믿고 스스로 물러나기를 거부한다면 시민들이 그를 기어이 몰아낼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언론로조도 이날 《MBC》방송로조의 파업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끝)